[ 풋볼 하우스 ] :: 첼시 살생부 5人 :: '커트 오프사이드' 영국 축구 매체.

# 디에고 코스타

코스타는 지난 시즌 리그 26경기에 출전해 20골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책임졌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팀에 보탬이 되지 못하고 있다.

잦은 부상과 경기 중 난폭한 행위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득점력 또한 예전만 못해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이에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는 16일 “조세 무리뉴 감독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코스타의 이적을 계획에 두고 있다.

그 공백에는 2명의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라다멜 팔카오

팔카오는 부활을 꿈꾸며 이번 시즌을 앞두고 첼시의 유니폼을 입었다.

무리뉴 감독 역시 “팔카오의 부진이 아쉽다. 그는 첼시에서 많은 것을 보여줄 것이다.

부활을 돕겠다”며 매직을 예고했고, 팔카오에 대한 기대감은 커졌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감도 큰 법. 리그 9경기에 출전해 단 한 골이 그가 보여준 성적이다. 이에 팔카오는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임대 취소 요청을 할 수 있다며

팀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존 테리

테리는 그 동안 베테랑의 관록을 과시하며 첼시 수비의 핵으로 명성을 떨쳤다.

하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그렇지 않다.

노쇠화로 인해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이와 맞물려 이적설까지 흘러나왔다.

영국 ‘미러’는 지난달 26일 “테리가 지안프랑코 졸라의 알라비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고, 졸라 감독 역시 “테리는 좋은 선수고 우리 역시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며

영입 의사를 밝혔다

# 에당 아자르

아자르 역시 이번 시즌 경기력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지난 시즌 쾌조의 득점력과 경기력을 선보이며 크랙으로 자리 잡으며 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무득점에 그치며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에 졸라는 “아자르는 이번 시즌 시작이 좋지 않다.

그의 형편없는 경기력을 팀에 도움이 되고 있지 않다”며 혹평했다.

# 존 오비 미켈

미켈은 이번 시즌 네마냐 마티치, 하미레스, 세스크 파브레가스와의

치열한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이에 이적설이 지난여름부터 제기됐다.

하지만 무리뉴가 잔류를 선언하며 일단 팀과 함께했지만 리그 5경기 출전(2 선발, 3 교체)에

그치며 여전히 팀의 전력 외로 구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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