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 하우스 ] :: 엘 클라시코, 22일 새벽을 달구다 ::

엘 클라시코

'고전의 승부'라는 뜻으로 주로 라리가의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의 더비경기를 말한다.

레알과 바르셀로나의 이번 시즌 첫 엘 클라시코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22일 오전 2시 15분

레알의 안방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다.

메시는 지난 13일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팀에 합류해 골을 기록하는 등 큰 문제 없이 훈련을 소화했다.

15일에는 휴식을 반납하고 바르셀로나 B팀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다.

훈련 후 개인 운동을 하며 감각을 끌어올렸다는 게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보도다.

이에 질세라 호날두 역시 개인 훈련을 했다.

물리치료를 받은 후 실내, 그라운드에서 훈련을 가졌다.

레알 선수단은 15일까지 휴식이었다.

그럼에도 최고의 몸을 만들기 위해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햄스트링 부상 중인 마르셀로는 피지컬 코치와, 케일러 나바스 역시 수중 치료를

통해 복귀 열망을 드러냈다.

메시는 선발이든 교체든 어떻게든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선발로 나설 확률이 높다.

이번 시즌 첫 ‘神’들의 전쟁을 볼 수 있게 됐다.

이번 대결은 양 팀에 중요한 일전이다.

현재 바르셀로나가 승점 27점으로 1위, 레알이 승점 24점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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