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내 이름은 김삼순 12회 중에서

- 12회 - 삼순 나레이션 : 그래 이젠 됐다. 그만하자. 자책도 원망도. 난 겨우 30년을 살았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더욱 많으니까! 먼 훗날이라도 다시 만나게 되면 무기력한 모습은 보이지말자. 너를 좋아했지만 너 없이도 잘 살아지더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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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어정(홀로희) 빙글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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