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6~17일 사이 대구경북 지역 소식 훑어보기

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 전국농민총연맹경북도연맹, 대구경북진보연대는 16일 오전 새누리당 대구경북 시·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민중총궐기대회에서 불거진 경찰의 과잉진압과 노동개혁 5대 법안을 1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상정한 새누리당을 규탄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참가한 노동자와 농민, 정당인 등 4명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여전히 연행된 상태입니다.

(평화뉴스) "민중 울분에 물대포라니...억장 무너지는 현실"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13일 포스텍 국제관 관리위탁업체인 우양종합개발(주) 대표 A씨를 공중위생관리법 및 건축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국제관 운영주체인 포스텍 법인도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방조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국제관은 지난 7~8월 ‘티몬’ 등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일반실과 주니어스위트룸 기준 객실당 각각 7만~8만원과 12만~13만원의 요금을 받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숙박영업을 한 혐의입니다.

(대구일보) 포스텍, 불법 숙박영업 눈감아 주다 ‘된서리’

달서구 상인동의 한 어린이집을 포함해 두 곳을 운영하는 원장과 학부모들이 짜고 원생 수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억대의 보육료를 빼돌린 사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원장은 2년 동안 1억 2천만원의 정부 보조금을 빼돌렸습니다. 지자체는 제보를 통해 지난 3월에야 조사에 나섰습니다.

(TBC) 원장,학부모 짜고 보조금횡령

구미와 김천, 칠곡 등 3개 시군이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를 최대 90분 이내에서 2번까지 무료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추정이용객은 연간 22만 명으로 하나의 생활권을 갖게 됐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향후 광역철도망이 구축되면 대구와 경산을 아우르는 광역환승을 추진하기로 해 명실상부한 광역경제권 형성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집니다.

(KBS대구) 버스 환승...광역경제권 신호탄

지난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에서 독도 관련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서단 백령도(가), 국토의 정중앙 양구(나), 남단 마라도(다), 동단 독도(라)를 경·위도로 표시한 대한민국 지도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묻는 문제인데 여기서 2년 도안2012학년도 수능 이후 4년 만입니다.

(영남일보) 수능에 “독도는 우리나라 영해 설정 기준” 출제

만년 지망생, 이상과 현실을 오가지만 할 수 있는 일을 도무지 찾기 힘든 아리송한 인간. 지금 꿈은 미약하나마 누군가의 곁에서 계속 도움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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