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QT "동병공감[同病共感]"

"동병공감[同病共感]" 시. 김태한 땀흘리는 고된 손으로 땀흘림에 지쳐 쓰러진 그의 손을 잡아줄때 처절한 눈물을 삼켜 가슴의 보석으로 새겨놓은 그 가슴으로 통곡의 눈물을 흘리는 그를 안아줄때 어찌할수 없는 현실의 벽앞에 처절히 주저앉아 하염없이 가슴을 두들겨야했던 그 손으로 철퍼덕 주저앉아 망연자실 자기를 잃어버린 그의 손을 잡아줄때 공감 동병공감 같은 마음으로 같은 마음을 만나 같이 아파할때 동병공감의 역사가 일어난다 21. Oct. 2015. 입만 살아있는 지식만 살아있는 공감을 말하나 공감을 읽을수 없이 위로를 말하는 진리를 말하는 어리석은 입술을 떠버리는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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