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이면 절반이나? 쾌속 충전 배터리

중국 화웨이가 스마트폰을 5분 만에 48%나 충전할 수 있는 초고속 급속 충전을 할 수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 화웨이 내 배터리 연구소인 와트랩(Watt Lab)이 개발한 이 제품은 5분 만에 배터리 절반을 충전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한 고속 충전 배터리는 3,000mAh짜리로 전용 충전기에 장착한 상태에서 5분 동안 충전하면 48%까지 찬다. 5분이면 거의 절반까지 충전할 수 있는 것.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 견주면 충전 속도는 10배에 달한다. 앞서 설명했듯 용량도 3,000mAh인 만큼 기존 스마트폰에 곧바로 채택할 수 있다. 화웨이는 600mAh짜리 급속 충전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도 개발 중이다. 이 제품의 경우 2분이면 68%까지 충전할 수 있다. 화웨이는 이번에 발표한 초고속 충전용 리튬이온 배터리가 양극의 탄소 분자를 이종 접합, 리튬이온이 탄소 결합을 통과하기 쉽게 해 실현했다고 밝히고 있다. 3,000mAh 배터리는 스마트폰용, 600mAh짜리는 스마트워치에 실용화할 예정이지만 화웨이 측은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 개발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런 급속 충전 배터리를 통해 커피를 마시는 동안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를 충전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huawei.com/en/news/2015/11/Huawei%20reveals%20the%20next%20generation%20of%20quick%20charging%20technology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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