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QT "짬 쉼"

시. 김태한 겨드랑이를 파고드는 바람결을 베고 하늘을 유람하다 춤추는 이파리 사이 사이 비집고 들어온 조각 햇빛의 눈부신 인사가 싱그럽기만한데 조잘조잘 어느 소녀의 미소가 바람을 타고 지친 내 귓가에 자장가가 되어준다 그렇게 짬 쉼에 들려오는 노래들이 천사의 화음이 되어 평안한 위로로 내 가슴을 쓸어 어루만져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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