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빙] 11월 18일 출첵과 설문

(Gaulverjabæjarvegur, Iceland, 2011.06.)

어제 그렇게 하늘이 포근했던 것이 거짓말인 마냥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쌀쌀한 수요일입니다 ;ㅁ; 요즘은 정말 하루 걸러 하루 날씨가 다른 얼굴을 보이는데요, 가을과 겨울이 엎치락 뒷치락 달리기를 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곧 겨울이 추월을 하겠지요. 하이고.

그래서 오늘은 비와 어울리는 노래를 하나 들어보려고 해요.

Kings of Convenience 의 멤버 중 하나인 Erlend Oye의 솔로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Rainman'이요.

"Loving you is like waiting for the rain to come"

너를 사랑하는 것은 비오는 날을 기다리는 것과 같아

이걸 듣고 나니 비오는 날이 조금은 더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

좌석 업그레이드를 택해 주신 분이 44분으로 업그레이드를 택해 주신 분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어제도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설문은!!!!!!!!!!!!!!!!!

여행 가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먹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는 것은 여행

마침 이제 곧 점심시간!

그러니까!

여러분!

오늘!

점심식사 메뉴는 무엇입니까!!!!!!!!!

아니면 뭐 드셨나요?

헤헤

전 아직 안정했어요...

뭐 먹지...

저녁에는 전 먹을거예요. 전이랑 막걸리! 동동주!!! 하하하!!!!!

아 이거 쓰느라 점심시간 늦었네요 얼른 나가야 겠어요

맛있게 드세요 :D

*** 오늘의 추천

저번에 제가 시작했던 가을 릴레이 있잖아요, 발 사진 요거요거.

https://www.vingle.net/posts/1194495 <<< 가을 풍경 릴레이

이 발사진과 닮은 발들을 올려 주신 분들이 꽤 있어서 모아 봤어요 히히

https://www.vingle.net/posts/1196832@dearchorong

https://www.vingle.net/posts/1194539@piggy8894

https://www.vingle.net/posts/1205053@snailtrip

https://www.vingle.net/posts/1209539@lavianps

https://www.vingle.net/posts/1199533@serabull

여러분들의 가을발(-_-;)도 보여주세요!

그리고 요즈음의 여기저기 풍경들을 보여 주신 분들의 이야기들도 들어 보아요 *_*

https://www.vingle.net/posts/1207217@balncbcake 님의 선유도 풍경

https://www.vingle.net/posts/1209775@seopjunn 님의 청계천 등불축제 사진

https://www.vingle.net/posts/1209679@GhanaKim 님의 전주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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