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게 2주째 비가오고있다 오늘은 머가 그리 더 화났는지 바람마저 거세다 머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히 움츠려진다 아직 겨울이 오려면 몇 주 더 기다렸으면 하건만.. 겨울이 시작되면 얼마지나지않아 또 한해가 가겠고 나는 또 이룬거 없이 한살을 더 가져가며 후회하고 자책하며 새해를 맞이하겠지 그리곤 언제 그랬냐는듯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겠지! 이것이 정녕 인생이란건가? ..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좋은 하루 되십시오 모두들!

해축좋아하고 바다좋아하고 좋은사람과 술한잔 기울이는게 좋다 아직까지..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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