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방지 방법

오늘은 코골이 방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 4명 중 1명은 수면 중 코를 곤다고 합니다. 건강한 사람도 피곤이 많이 쌓이면 코를 골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비중격만곡증으로 인한 신체의 이상으로 인해서 고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원인이야 어쨋든, 코골이는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들까지 성가시게 만드는 질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일단은 원인을 먼저 알고나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그럼 오늘은 그런 꽤나 성가시고 고약한 질병인 코골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인 스스로는 지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간과하기 쉬운 코골이! 하지만 수면에 치명적인 방해를 유발하며 각 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코콜이가 심하신 분들은 다음 날 일어나면 왠지 모르게 더 피로감을 느끼는 일이 종종 있으실 겁니다. 잠도 많이 잤음에도 불구하고 개운하지 않고, 머리도 무거운 것 같고, 유독 하루종일 피곤함이 느껴지는 날! 이게 다 코콜이 때문이라는 사실!

코콜이로 인해서 무호흡증이 오래도록 지속되면 부정맥이나 고혈압, 심장마비나 폐혈관계 합병증까지도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당뇨나, 뇌졸중, 성인병까지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쉽게만 생각해서는 안될 질환이라는 거 이제 아시겠죠?

그렇다면 이런 코골이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현재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연구결과들도 보고 되고 있지만, 대부분 비강(비중격으로 인해 좌우로 분리되는 공간: 코안)에서 시작되어 인후두까지 이어지는 구조인 상기도의 공간이 좁아져서 코골이가 나타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좁아진 공간을 통과하면서 빨라진 공기의 흐름이 주변 부위들을 자극하면서 그 떨림으로 인해 소리를 내게 되는 거죠. 근본적으로는 이렇게 좁아진 부위를 치료해 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게 앞서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코골이에서 가장 중요한 잠자는 자세!

■ 옆으로 누워서 자기!

코를 고는 분들에게는 수면 중 기도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워서 자는 자세보다는 옆으로 누워서 자는 자세가 코골이를 예방합니다. 침대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침대 상체 부위를 조금 높이는 것도 좋습니다.

■ 너무 높지 않고 단단한 베개를 사용하기!

수면에 가장 이상적인 머리 각도는 10~12도, 평균베개 높이는 6~8cm로 10cm 미만의 베개가 가장 적당합니다. 어깨까지 받쳐 줄 수 있고, 쿠션 기능이 있어 근육과 인대가 이완이 잘되도록 도와주는 베개를 선택하세요.?푹신한 베개보다는 단단한 베개가 좋습니다. 또한 뒷머리와 목의 굴곡에 맞춰 베개의 머리부분과 목부분의 높이를 고려하여 어느 하나 쪽이 너무 높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규칙적인 운동하기

유산소 운동을 통해 폐의 기능이 강화되고 근력운동을 통해 목주변 근육의 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규칙적인 운동은 코골이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기타 잠들기 전에는 금연과 금주를 하는 것이 좋으며, 집안의 온도나 습도도 기관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항상 청결하게 집안을 환기시키고, 온도나 습도도 적절히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코골이의 원인이 비염이나 축농증 등의 증상으로 인한 기관지의 문제라면 일단 전문의와 상의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코골이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지속적인 생활습관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완쾌가 어려운 질환입니다.

이런 간단하고 좋은 습관과 적절한 치료가 병행된다면, 이제 더 이상 당신은 코돌이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편한 잠을 자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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