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피플 특집] 시대를 초월한 복고 오피스룩, Don Draper

돈 드레이퍼는 실제 인물이 아니라 인기 미국드라마 Mad Men의 주인공 캐릭터입니다. 실제 배우의 이름은 Jon Hamm 이지요. 이 드라마는 탄탄한 드라마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 드라마의 또다른 재미는 드라마에 나오는 60년대 뉴욕 맨하탄의 환상적인 오피스 룩 패션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드맨속 여자들의 패션도 대단한데요 주로 화려한 칼라나 패턴의 원피스를 자주 입지요. 이 드라마의 주인공 돈 드레이퍼는 성공을 향하여 달려가는 공격적인 남성입니다. 그러면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바람피고 참바쁘죠. 그러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남자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이 캐릭터는 도저히 응원하지 않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담배피고 싶고 술마시고 싶어져요. 돈 드레이퍼의 스타일만 보고 있어도 드라마를 보는 이유가 다 충족이 됩니다. 60년대의 클래식한 스타일이지만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수트 스타일이죠. 매드맨의 인기와 더불어 심지어 바나나 리퍼블릭에서는 매드맨의 의상 디자이너와 협력하여 'Mad Men capsule collection'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남성복, 여성복 모두 클래식하면서 기품있는 스타일이 정말 대박인 컬렉션입니다. 기름으로 넘긴 2:8 가르마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시대를 초월한 남자들의 복고 오피스 룩. 정말 클래식한 남자 수트 스타일을 공부하고 싶으면서 영어공부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미드 '매드맨'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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