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이라는 것..

'빙글' 에 남기는 아흔세번째 흔적.. 하루를 열어가는 글.. (부제: 겸손이라는 것) 하루를 마무리한지 4시간여만에.. 하루를 다시 열어가는 그런 이야기.. 겸손이란.. 내가 생각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것이 아니라는 것.. 내가 가진 기준이 모든 이에게 적용될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 내가 알고있는 지식이 모든 지식의 극히 일부분 이라는 것.. 내가 상처입는 상황이 모두 상대방 잘못은 아니라는 것.. 이것이 바로 겸손이라는 것.. 어제 아침.. 출근 직전 드라마에서 나온 장면 中.. 직업엔 귀천이 없지만.. 인격엔 귀천이 있는것.. 뭐 대략 이런 이야기 나온 장면이 있었... 그러하다.. 그게 직업이든 그 어떤 포지션이든... 그것엔 귀천이 없지만... 그 포지션에 있는 각자의 인격엔 귀천이 있는 것.. 천한 사람이 되기보단 귀한 사람이 되어야.. 그러기 위해.. 좀 있다고 깝치지 말고 좀 없다고 주눅들지 마라 조금 일찍 시작하는 그런 오늘하루... 좀 있고.. 좀 안다고.. 그게 뭐든.. 설치거나 깝치지않는 그런 겸손하고 지혜로운.. 그 반대에 있다고 주눅들거나 의기소침 하지않는 그런... 더욱 쌈빡하고 간지나는 그런 하루들을... 에블바디...

온 우주의 기운이 나를 감싸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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