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O3)과 건강의 연관성!

오존(O3)을 먹는 물에 사용한다는 사실을 아는 시민들이 극히 적다! 오존(O3)이 인체에 큰 피해를 준다는 잘못된 대기오염 환경정책을 아직도 개선하지 않는 환경부 정책이 더욱 더 혼란을 부추긴다!

실내공기 오염물질에 오존(O3)을 버젓히 집어 넣어 놓고, 실내공기 중에 오존이 왜? 어떻게? 존재하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기오염 물질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오존은 자동차 엔진 등에서 석유(휘발유, 경유)를 태울때, 연소에 필수적인 공기 중의 산소(O2)를 끌어다 쓰고, 산소와 결합된 유독성 대기오염 물질이 태양광(UV)에 의해 광분해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오존이 독성이 없지는 않지만, 아주 고농도일때 나타난다!

다시말하면 오존은 곧 산소이고, 산소는 우리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물질이다!

오존이 한국사회에 질병을 치료하는 중요한 약품으로써, 의료용으로 대대적으로 활용되는 날에 나는 춤을 출것이다!

오존의 사용 확대와 산업발전과 의료용 도입까지 오늘도 노력 중인 (사)한국오존.자외선협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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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수센터 6곳 모두에 고도정수처리시설 아리수, 더 깨끗하게 마신다!

[한겨레] 오존·숯으로 한번 더 걸러...

노후 상수도관 교체도 계속...

내년 말에는 서울시민 누구나 고도정수처리된 수돗물을 마실 수 있게 된다. 또 수돗물 수질 개선의 실질적 걸림돌인 노후 상수도관 교체에도 속도를 붙인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4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아리수 생산·공급·서비스 종합대책’을 내놨다. 정수와 급수체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안방까지 전달하겠다는 얘기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먼저 내년까지 시의 6개 정수센터 모두에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완료해 서울시 전역에 한 번 더 거른 수돗물을 공급한다. 이는 흙·곰팡이 냄새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데, 기존 처리 공정에 오존 처리와 숯으로 한 번 더 걸러주는 것이다. 현재 2곳(영등포, 광암아리수정수센터)에 설치돼 있다. 올해 강북·암사·구의 쪽 센터에도 추가하고, 내년에 뚝도(뚝섬)아리수정수센터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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