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트렌드] 미래 마케팅 인사이트

“과거의 마케팅에서는 해당 제품에 별로 관심도 없는

소비자들에게 광고를 보여 주며 제품 구매를 강요하곤 했다.

미래의 마케팅은 이런 관행에서 벗어나 팬을 확보하고

이들이 형성하는 여론을 통해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

“매스미디어를 활용해 일방적인 메시지를

제공하는 ‘매스 마케팅’으로는 더이상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없다”

“과거 100년 동안 마케팅 활동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광고에 돈을 많이 쓰고 있다는 말과 동의어였다”

“그러나 최근의 소비자들은 더는 광고를 믿지 않고

개인과 개인이 주고받는 정보에 더 의존하고 있다.

이어 “앞으로의 마케팅은 다양한 네트워크로 연결된 고객들 간의 대화와

입소문이 위력을 발휘하는 ‘바이럴(viral) 마케팅’이 대세가 될 것”

“마케팅 전문가들은 이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런 변화 속에서 마케팅 담당자들은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

“대화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만들라”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우버 등이 급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대화를 나눴기 때문이다.” “바이럴 마케팅의 핵심은

제품이나 서비스가 이야기할 만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

이야기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란

고딘의 전매특허 용어나 다름없는 ‘보랏빛 소’를 의미한다.

누런 소만 가득한 들판에 눈에 확 띄는 보랏빛 소가 등장한다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게 분명한 것처럼,

눈에 확 띌 만큼 주목할 만한 상품이어야만

대화할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대화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만드는 대표적 기업으로 " 샤오미 "

샤오미의 기업 슬로건은 ‘오직 팬들을 위하여(Only for fans)

프로 스포츠 팀에나 어울릴 법 하지만

샤오미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때 샤오미의 팬들 수십만 명은

열정적으로 개발 과정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신제품을 출시하면 몇 분 만에 수백만 명이 접속해 수억 건의

구매가 이뤄진다.

제품을 판매한 뒤에는 수천만 명이 입소문을 전파하고 매주 업데이트에 참여한다.

“이제 마케팅의 목적은 특정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모인 ‘부족’ 집단의 대표로 우뚝 서는 것”

“제품이 만들어지기도 전부터 어떤 ‘부족’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제품을 개발할 것인지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말했다. “기업 조직 역시 변화가 필요하다”

“마케팅을 제품 개발 이후의 과정이라고 인식하는 편협한 사고방식부터

뜯어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개발(R&D), 생산,

유통 등 제품 개발과 관련된 모든 단계의 최종 의사 결정을

마케팅 전문가들이 수행하는 ‘마케팅 우선 조직’으로

기업 구조가 재편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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