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부용대

안동 하면 첫번째로 떠오르는 곳?

당연히 하회마을이죠.

너무 유명하면 오히려 안 찾아 가게 되는데요, 그래도 안동에 왔는데, 이곳에 발도장을 찍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그런데, 예전에 갔을 때랑은 뭐가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주차장도 넓어지고, 음식점도 늘었으며, 마을 내부에도 새로운 한옥들이 많이 생겼어요. 나루터에도 무언가 짓고 있어서 공사장 분위기가 조금 나더군요. 그냥 손대지 않는게 더 아름다운데...너무 관광지화가 심하게 이루어 지고 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부용대에서 내려다 본 마을 풍경과 모래사장을 가지고 있는 낙동강의 풍경은 여전히 넋을 잃게 하는 군요.

스위스 남자와 한국 여자가 들려주는 맛깔스런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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