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때 민원 넣으며 교육부 공무원 민족주의 지식 수준을 봤다. 교육부 공무원으로 민원 상대는 꽤 고위직인데... 진보적 민족주의(반국가주의. 사회주의 국민을 지향하는 인민공화국 동화)와 이승만-박정희 민족주의 구분을 모른다. 창작과 비평은 고의로 용어에서 아수라백작 두 얼굴을 활용하여 90년대에 세력을 넓혔고, 그 전략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문화면은 대거 도움을 줬다. 조갑제기자가 북괴 주도 움직임으로 이야기했는데,.... 그건 거의 전부 장로 정치인은 거짓말 안한다고 김영삼 신한국당 때 박세일씨 교육개혁으로 백낙청 창작과 비평에 몰아주기 하면서 빚어진 사회변화였다. 권력이 김대중에 넘겨가니 백낙청이 김대중에 줄 바꿔 서고, 그러고 그런 진보적 민족주의(인민공화국 옹호)로 계속 나아간 것이다. 엄밀히 말해서, 김대중 계보는 빨치산이 49년 공세로 운지당했던 것을 몰라서, 김일성에 운지당한 쪽이지 북로당 쪽은 아니다. 물론, 좌좀 특유의 연합정치(통일전선전술)로 한통속이긴 하나, ‘아’다르고 ‘어’다르다.

김대중이와 더불어 희대의 씹쓰레기 김영삼 전 대통령 사망 김영삼은 IMF와 팡주폭동을 성역화에 노오력을 했으며 현 새누리당의 전신이기도 하다. 또한 20대에 국회 입성하고 서울대 엘리트 출신에 집안도 ㅆㅆㅅㅌㅊ부자 부모님중 한분이 빨치산한테 죽임 당해서 공산주의 극혐 하는 사람중 한명이였다 김대중과 그렇게 붙어다니면서 느낀 ㄹㅇ 김대중을 제대로 느껴본 사람중 한명이다 11월 22일 0시21분 향년 89세를 일기로 서거했다. (씨발새끼 잘뒤졌다 이새끼만 아니면 아버지 사업 계속 잘되었을텐데) 김영삼에게 아무리 욕을 해도 김머중이 만큼은 못하고 (김영삼이 한반 35명중 33등이라면 노오무현이는 34등 김머중이는 35등-주관적인 견해임) 이시각 현재 전라북괴 멀티 홍어새끼들이 김영삼 죽은것을 틈타 물타기를 시전하고 있다 김영삼 생애 최대 명언으로는 '김대중은 숨쉬는것 빼고는 전부다 거짓말' 정확히는 '그 양반 입에서 나오는 건 숨쉬는 거 빼곤 다 거짓말이야'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을의 생각에 갑에게 핍박을 당하고 괴롭힘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면"네가 아무리 그래봤자 어차피 될 일을 되고야 말 것이다" 라고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표현으로도 쓰이고을의 생각에 갑이 누구에겐가(병) 핍박을 당하고 괴롭힘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면"네 처지가 지금은 힘들겠지만 결국은 좋은 날이 올 것이니 조금만 참아라" 라고 위로하는 말로 쓰일수도 있다.) 일화로 미국 대통령 클린턴과 정상회담차 미국 방문하기 전에 "그 얼라(어린애) 한테 정치 한수 가르치 주고 오끄마' (정치 한 수 가르쳐 주고 오겠다)" (.........) 라고 했었으며 이명박이 경부고속도로 때 드러 누운거 기억하냐고 물으니 "그 씰데 없는 소리 하고 있노" 라고 회피스킬 시전을 하였다. *(AGI+10) 김영삼이 영입한 당시 재야인사들 이재오.김문수.손학규.이회창 .김무성.고무현(특히 김무성한테는 정치수업가르친사람으로 유명하다.) 그 외 업적으로는 하나회 해체 (말이 해체지 개박살이다. 아무도 건들지 못한다던 육사 TK출신들 모임 하나회를 개박살내버림) 금융실명제. (긴급명령 하나로 밀어붙인 추진력이 아주.. 엔두성님급으로 실행된 정책) 지방분권. 공직자 재산공개. 쓰레기분리수거. 정책으로만 따지면 역대급 정부지만 각종 사고와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대구 지하철 공사장 여객선 전복사고, 비행기 추락사고) 사건공화국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으며김현철 권력비리로 인해 대통령 아들중 처음으로 구속됨 사실 업무 추진 깡다구는 엔두성님급 IMF 이건 뭐 두말할것 없고 그냥 한순간에 흙수저나라로(금융상) 변신해서 구걸하고 눈물의 금모으기 운동 아나바다라는 되도안하는 신조어가 생겼다 그래도 군사정권 끝내고 문민의정부 출범 시킴 금융실명제.조선총독부 해체등의 한국 현대사의 큰 획을 그은 업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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