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션이 전해주는 4번째 국내 아티스트 듣기 좋은 음악! 멋부리지 않은 음악!23살 랩퍼 'ATTO'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자이고 ATTO(에이토)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랩퍼입니다. ATTO라는 제 예명은 우리말 중 아토라는 단어에서 따왔어요. 선물이란 뜻이죠. 그걸 영어표기로 바꾼거에요.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에픽하이 3집 ‘Swan Song’을 시작으로 힙합을 알게 되었어요. 어렸을 때 어머니 덕분에 드럼을 4년 정도 쳤었는데 우연치 않은 기회로 밴드 공연 중에 랩으로 공연을 한적이 있어요. 그 때부터 음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Q. 자신의 음악에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지금 프로듀싱을 가르쳐주시는 pe2ny! 처음으로 랩을 알게 해준 에픽하이의 타블로님!

Q.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은 무엇인가요?

듣기 편한 음악! 멋부리지않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음악! 그러기 위해서 여러 사람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저의 일상에 대입해서 음악을 쓰기도 해요. 요즘엔 ‘#onemonthonetrack’ 슬로건을 걸고 한달에 한곡씩 발매중이에요 5월까지는 ‘#onemonthonetrack’ 슬로건을 걸고 한 달에 한 곡씩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었죠.

Q. 본인 노래 중 애착이 가는 곡이 있다면?

#one month one track 슬로건으로 발표했던 5월의 곡인데요, ‘I do believe’ 라는 곡으로 진실을 원한다는 내용의 곡입니다. 드럼이나 가사 등 여태 곡들이랑 다른 주제와 느낌으로 시도해서 만들어 보았던 곡이라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Q. 음악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반대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면?

첫 싱글이 나오고 나서 어머니가 웃으셨어요. 그 때 정말 행복했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적은 없어요. 음악을 빼면 전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 생각으로 버텨요. 항상 오늘이 가장 행복해요. 힘든 건 항상 어제고요.

Q. 음악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있다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비슷한 이유를 갖고 계실거에요. 항상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힘듭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까 공연을 시작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최근 2년간 공연을 못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Q. 음악활동 외의 시간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요?

요리하는 거요! 고등학교 시절에 조리고등학교를 다녀서 전공으로 요리를 했었거든요. 힘든일이 있을 때는 무언가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히려 아무 생각 아무 행동 안하고 누워 있어요.

Q. 대중들에게 어떠한 뮤지션으로, 어떠한 음악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일단은 ‘#onemonthonetrack’를 올 한해를 잘 이끌어 가려구요. 그리고 어떤 감정으로 들어도 다들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어요. 매 달 한 곡씩 발매할 예정이니 계속해서 제 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테니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주세요!

ATTO의 영문 인터뷰를 보고싶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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