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무슨 향수를 쓸까 남자 연예인들이 쓰는 그 향수!

가장 섬세하고 까다롭다는 취향의 연예인들,

그런 남자 연예인들이 사용한다는 향수가 바로 이 제품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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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이미지도 맞고, 향기도 어울리고,

향기만 상상하더라도 어울림이 있는 남자연예인들!

향수 고르실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지드래곤 - 프레데릭말 뮤스크 라바줴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30만원대

관능적이고 섬세하며, 드라마틱하고 신비스러운 향

뮤스크 라바줴(=머스크와 매춘부)라는 이름의 뜻 처럼 짙고 강한 머스크향이 남.

[VOGUE 2015.01.07]

머스크 향수 중 최고의 세련미를 지닌 ‘뮤스크 라바줴’는 까다로운 지드래곤의 선택을 받은 ‘럭키 퍼퓸’. 일본 팬미팅 중 개인 소장품으로 공개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국내에 들어온 수량이 모두 ‘완판’된 해프닝의 주인공이다.

#이서진 - 펜할리곤스 쥬니퍼슬링

펜할리곤스 쥬니퍼 슬링, 20만원대 중반

세련된 도시의 감각적인 젊은이들이 연상되는 상큼하고 발랄한 향기

헤드노트 : 시나몬, 오렌지 브랜디, 안젤리카, 쥬니퍼 베리

하트 노트 : 카르다몸, 가죽, 블랙 페퍼, 오리스 우드

베이스 노트 :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베티버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남자가 연상되는 블랙페퍼와 카르다몸, 부드러운 가죽과 흰 붓꽃향 향을 지나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그리고 앰버향이 결합되어 관능적인 향기로 마무리 되어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향기

[VOGUE 2015.01.07]

이서진 역시 송혜교 못지않은 펜할리곤스 단골 손님이다. .

그의 취향은? 흑설탕, 블랙 체리, 베티버, 앰버 잔향이 끝내주는 ‘쥬니퍼 슬링’!

#소지섭, 디오 - 딥티크 탐다오

딥디크 탐다오 오드 뚜왈렛, 100ml 175,000원 / 50ml 135,000원

우디하면서도 동양적인 향기

나무 향이 강하다. 샌덜우드 향의 동양적이고 강한 느낌을 최선으로 살리면서 만든 향.

잔향이 좋고, 남자의 스킨 향기에 가까운 향기라고 함.

소지섭씨는 탐다오와 더불어 딥티크의 도손도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셀러브리티 2013]

우리의 향을 하나로 규정하긴 어렵다. 각자 개성이 강한 향들이 모여 아주 독특하고 매력적인 향을 낸다. 그게 EXO다. 즐겨 쓰는 향수가 딥티크의 탐다오인데, 탐다오는 마치 나를 대변해주는 향수 같다. 소년과 남자의 그 중간 쯤을 표현해주는 향이다.

#유아인 - 프레데릭말 제라늄 뿌르 무슈

[VOGUE 2015.01.07]

데이비드 베컴의 선택은 ‘제라늄 뿌르 무슈’. 이 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동일한 향의 보디 젤을 발 마사지할 때도 사용할 정도란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배우 유아인 또한 프레데릭 말의 팬. 매장을 직접 방문해 한 번에 100만원 상당의 ‘제라늄 뿌르 무슈’를 사갔다니 여자인 나조차도 그 향이 궁금해진다

#윤도현 -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 향수. 라임 향에 톡 쏘는 바질 향, 백리 향이 더해져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즐길 수 있는 생기 넘치는 향. 100ml, 16만원.

“음악을 하다 보면 작은 리듬이나 선율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때가 많아요. 향에서도 조금 예민한 편이에요. 지난 1년간 조 말론 런던의 향을 탐험하듯 사용했어요. 라임 바질 앤 만다린으로 처음 경험을 했죠. 그 후에 그레이프 프루트로, 다시 블랙베리 앤 베이로 바꾸면서 향과 향 사이를 여행하듯 즐겼어요. 지금은 다시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의 매력에 심취해 있고요. 조 말론 런던의 매력은 기분이나 날씨, 듣는 음악에 따라 향이 매번 다르게 느껴지는 점에 있어요. 어떤 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은은해서 매일 찾게 되죠. 조 말론 런던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가 상쾌하고 즐거울 수 있어요.”

#현빈 -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40만원 대

싱싱한 과일과 바다소금의 짜릿한 맛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은은한 바다의 향을 즐기는 향기의 여행을 선사합니다. 특히 햇살 아래에서 화려한 광채를 내는 듯한 느낌의 황금빛 보틀 디자인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웅장한 궁전을 연상하게 합니다. 시칠리산 레몬, 베르가모트, 피렌체산 아이리스의 향이 달콤한 과일 향으로 당신을 매혹시킬 것입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코코넛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저녁 즈음에 사용하기 좋다.

#성시경 - 불가리 맨 인 블랙

불가리 맨 인 블랙, 7만원대

‘불가리 맨 인 블랙’은 고대 로마 불의 신 ‘불카누스’을 모티브로, 남성성의 정수를 담아낸 네오-오리엔탈 향수이다. 스파이시한 탑 노트는 생명의 원천, 지중해의 관능적 온기를 연상시키듯 자연스럽게 우디하고 스모키한 톤으로 연결된다.

#육성재 - 프라다 루나로사

우디 프레쉬 아로마틱 계열의 루나 로사는 쌉싸름한 감귤 에센스와 프로방스 지역의 신선한 라벤더 에센스, 그리고 아로마틱 에너지가 느껴지는 클라리 세이지 에센스와 바이올렛 잎에 드라이한 앰브릿 앱솔루트가 어우러져 상쾌하고 정열적인 향기.

굉장히 청량감 있는 풀잎 냄새. 그린 노트가 떠오르는

살짝 쌉싸름한 감이 있다는 것이 특징.

[그라치아 인터뷰 中]

Q. 상남잔 줄 알았는데,

둘 다 여자만큼 화장품을 잘 아는 것 같아요.

그 밖에 관심 있는 것 있어요?

전 향수, 오늘은 프라다 '루나로사'를 뿌렸어요. (팔을 내밀며) 맡아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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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빙글러님들,

여성 빙글러님들 모두

향기로운 사람이 되시기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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