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QT "자유로운 영혼"

"자유로운 영혼" 시. 김태한 구속할수 없는 속박될수 없는 거침없이 자유로운 영혼 푸르르게 시리도록 맑은 하늘처럼 숨김없는 아해의 몸짓 거추장스런 시선들을 미소로 바꾸어놓는 괴력의 동심 의식이란 때묻은 어른들의 자기 보호본능이 낳은 자존심이라고 아해의 해맑은 나신이 있는 그대로 진실하게 살라고 그렇게 춤을 추고 있다 아해야 나도 너처럼 자유롭고 싶구나 24. 02. 2014. 아해가 옷을 주섬 주섬 벗어던지더니 마당에 두발만 딱 들어갈수 있게 조그맣게 파놓은 구덩이에 물을 부어놓은 흙탕물 웅덩이... 다들어가지도 않는 엉덩이를 들이밀며 수영을 한단다.. 그러더니 엉덩이에 흙탕물 인주를 확실히 묻히더니 이제는 앞으로 작은 고추를 흙탕물에 들이밀며 수영을 한다고 허우적된다.. 마음대로 수영이 안되었던지 일어서서 두발을 담구며 마냥 좋아한다. 아해의 해맑은 엉덩이와 고추.. 그리고 두발에 흠뻑 적셔 묻힌 흙탕물이 작품처럼 내가슴에 새겨졌다.. "자유로운 영혼 의식을 벗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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