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추억

먼저 못생긴 손꾸락의 출연에 죄송합니다.. (--)(__) 괜히 사진 작가분들 따라해보고 싶었어요.. 당시 저와 제 친구들은 처음으로 차를 렌트해서 멀리 나갔더랬지요. 무려 다들 호주에선 첫 운전이었는데 무슨깡인지.. 심지어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호주는 한국과 도로가 반대입니다...ㄷㄷㄷㄷ 같이 갔던 일본 친구들은 (저빼고 다 일본인 ㅎㅎ) 그냥 저냥 운전 해내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시작부터 역주행을 했더라는 ㅋㅋㅋㅋ 사진속에 장소는 WA 에선 그래도 한번쯤 다녀온다는 마가렛리버와 버셀톤 제티 입니다. 마가렛 리버는 호주에서도 와인으로 유명한 곳이구요. 많은 워홀분들이 농장일을 구하러 가신답니다. 빠르면 12월~2월까지 늦으면 3월까지 시즌이라네요. 저도 간김에 와인테이스팅을 하러 갔습니다!! 열댓잔 마셔보니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단맛 신맛 무겁고 가볍고 정도?? 물론 차이가 많이 나는 와인들을 마신것도 있지만요. 마가렛 리버 안에는 와인 뿐만아니라 맥주공장, 아이스크림 공장, 초콜릿 공장도 있습니다. 저는 다 갔다 왔지요 ㅎㅎ 그러나 글로 쓰려면 하~~안참 길어지니 와인만 쓰고 짧게 줄이겠습니다. 버셀톤 제티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라는 영화에 나온 다리라고 합니다. 저는 일본 친구들이 말해줘서 알았지만요. 약 1.8km 쯤 되는 다리는 오후 느즈막엔 무료구요. 낮에는 입장료를 내야한다고 합니다. 낮에는 기차도 다니고 끝에는 작은 박물관..?수족관..? 같은 것이 지하에 있습니다만 낮에만 입장가능합니다. 기차도 타보고 해질녁에 걸어서도 가본 제티는 제 경험상! 낮에 가셔서 수영하고 다이빙도 하시고 낚시도 하시다가 해질녁쯤 해서 산책삼아 슬슬 걸어가는걸 추천합니다. 석양지는 제티위의 경관은... 말로 못합니다....절대 설명이 안됩니다.... 아주 맑은 날보단 아주 살짝 흐린날을 추천드리구요 저는 아주 운이 좋게도 엄~청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왔습니다. 사진이 부족할 정도로요. 그러고 보니 카드가 하나씩 늘어갈 때 마다 점점 홍보를 하고 있는듯한 기분은 저만 드는거죠? ???(^^)??? 오늘도 호주 이곳저곳에서 무더위에 지치진 않으셨는지요?? 제가 있는 곳은 아직 밤엔 쌀쌀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몸 건강히 그리고 꿈꾸던 것들을 위해 안녕히 주무시기를... 오늘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hello~buddies I love you who you are where are you even you took off from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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