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열아홉살 스타가 우리를 구할 것이다" 나일론 12월호 화보

14살의 어린나이에 영화 '킥애스'로 불세출의 스타가 된 클로이 모레츠.

이제 열아홉이 된 그녀의 새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타이틀이 재밌어요 "클로이 모레츠가 우리를 구할 것이다"

그녀가 막 패션계에 등장했을때

마치 구세주라도 나타난것처럼 떠들썩했던 게 떠오르네요.

그리고 5년여가 흐른 지금.

더이상 '미국의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 어려울 정도로 성숙해진 그녀.

이렇게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는 열아홉이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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