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이야기

명동에 가면 100m는 족히 줄을 선 칼국수 집이 있다 그 집의 김치는 갈은 마늘 많이 넣은 겉절이가 일품이다 김치를 먹기 위해 칼국수를 먹는건지 칼국수를 먹기 위해 김치를 먹는 겐지 암튼 겉절이가 일품이다 그 겉절이가 언적나 일품 인건 아니다 세 번에 한 번은 김치에 들어간 마늘이 선을 넘어 겉절이가 독한 맛을 낸다 사람들이 모르는 마늘의 진실이다

미련 스럽게 보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마늘 꽁지를 딴다 이런 숨어 있는 진실 알리기

밥하는 엄마 대장금 오너랑 사는 셰프 식공간 연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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