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QT "아버지"

"아버지" 시. 김태한 나는 그분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져온다 선하디 선한 눈망울에 가득한 따스함이 혹독한 세월이 안겨준 설움과 아픔이 피눈물의 응어리 되었지만 감출수없는 시린 아픔을 늘 따듯한 품으로 품어버린 쓸쓸한 뒷모습 뜨거운 눈물로 늘 안아드리고싶은 그분 나에게는 언제나 드넓은 하늘같은 분 세상에서 그분의 아들로 태어난것이 한 없이 감사한분 나에게는 언제나 내 어머니 같은 아버지 내 아버지 31. Aug. 2015 아버님 생신이 가까워오니 더없이 뵙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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