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여섯번째 생일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나의 미역국은 없다.

작은 룸메의 아침식사 준비와 동시에 진행되는 집안 일.

조금은 쌀쌀하여 환기는 잠시 미루고.....

어제 남은

스콘과 아메리카노 한 잔이면 난 충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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