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 못한 소녀들

지난해 4월, 집을 떠난 오스트리아 소녀 2명이 있습니다. 삼라 케시노비치(16세)와 사비나 셀리모비치(15세)입니다. '알라'를 위해 죽겠다는 편지 한 장을 남겨놓고 홀연히 자취를 감춘 소녀들. 그런데 얼마 뒤 이들이 모습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다시 나타난 소녀들은 이슬람권 여성들이 입는 의상을 걸치고 있었습니다. 테러조직 IS의 홍보모델로서 소셜미디어에 등장한 겁니다. 셀리모비치는 푸른 차도르를 입고, 케시노비치는 검은 부르카를 입고, "IS에 가담하라"는 메시지를 어린 여성들에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년 후. 소녀들과 관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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