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배낭여행] SingMaThai by Train 11 Days (Bangkok to Singapore) 싱마타이 기차 여행 11일 (방콕-후아힌-핫야이-쿠알라-싱가포르)

Back to the Basic!

맞습니다. 가장 기초로 돌아가는 여행.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가장 오래된 방법임과 동시에 또한 아직까지도 많은 메니아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일정이 바로 싱마타이 입니다.

우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가장 기본이 되는 여행을 합니다.

기본은 정석이니까요~~~~~!!!

3개국 기차 여행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 서로 다른 국가, 민족을 만나게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는 "진짜 여행", "원조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What is 싱마타이??

과거 배낭여행자들만의 전유물이였던 이 코스를 2006년 한국의 3개국 관광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이 함께 연구하고 조사하여, 보다 편안하고 보다 안전한 여행 일정으로 새롭게 런칭한 여행브랜드입니다.

3개국을 여행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 그리고 가장 편안하고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SP10103

1. 서로 다른 두 문화를 잇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다르다"와 "틀리다"라는 말을 우리는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틀리다"라는 말은 어찌보면 "옳다"라는 정의가 내려지기까지는 늘 정답이 될 수 없음에도 말이죠.

나와 생각이 다른 당신!!

나와 가치관이 다른 당신!!

우리는 이런 당신을 "틀리다"라고 말하고, 나의 "옳음"에 늘 목소리 높혀 싸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발짝 뒤로 물러나 생각해보면 "나와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다"라는 것이 결코 "틀린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유난히도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5년. 그리고 앞으로의 2016년!

아시아트리는 다시 한번 "다르다" 과 "틀리다"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려고 합니다.

여행이라는 "떠남"을 통해 만나게 될 많은 사람들과 문화속에서 말이죠.

그리고 바로 이러한 여행을 통해서

서로 다른 문화들이 어떻게 교류하고,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서로 다른 문화들이 어떻게게 공존하는지??

직접 보고, 직접 배우고, 직접 깨우쳐 보려 합니다.

그리고 여행이 끝나때즈음. 우리는!!

"문화에는 틀림이 없다"라는 아주 작은 진실을 깨우치러 가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책과, 친구, 선생님이 알려주지 않고

오직 자신이 스스로에게 알려주는 배움. 바로 이러한 배움과 깨우침이 이번여행의 목적입니다.

2. 동남아시아(South East Asia)

우리의 주 여행 루트는 태국 -> 말레이사아 -> 싱가포르 이렇게 3개국입니다.

2015년 현재를 살아가는 이 나라들은 서로 다른 종교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 이 국가들은 각 국의 역사들의 상호 작용이 만들어놓은 하나의 거대한 하나의 역사 문화 공동체 일 수 있습니다.

푸난, 참파, 란나, 몬 등의 과거 역사체들과, 근대의 이슬람, 불교, 중국문화 등이 복잡하게 상호 교류를 통해 만들어 놓은 오늘의 동남아시아. 이 다양한 문화와 문명이 그리고 종교들이 어떻게 하나로 어울러져 살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곳.

바로 그곳이 동남아시아입니다.

우리는 이제부터 세계사 시간에 배우지 못한 .. 미지의 대륙 동남아시아의 문화속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비록 짧은 시간에 그들을 모두 알수도, 모두 이해할 수 도 없겠지만!

최소한

남들이 말하는 동남아시아.

오해와 편견 속의 동남아시아.

가난과 더러움, 약소국이라는 편견.

게으름과 후진국이라는 오해.

라는 남들의 시각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보고 느낀 새로운 동남아시아를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태국의 수쿰빗이 우리나라 보다 번화하고,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가 얼마나 자유로운지.

작지만 화려한 꽃을 피운 싱가포르가 어떻게 21세기에 강대국이 될 수 있는지..

말이죠.

자 이제 시작입니다.

3. 기차여행(Train Travel)

여행의 메인 테마는 아시아 기차여행입니다.

우리나라는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어 기차를 타고 국경을 넘는것이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지만. 실질적으로 유럽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대륙들은 기차로 서로 다른 나라를 연결하고는 문화의 선(Line)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선을 통해서 태국의 방콕에서 부터 시작해서 바닷가를 지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까지

동남아시아를 종단하는 기차여행을 하는것입니다.

바로 이렇게 서로 다른 두 문화를 잇는 기차여행. 그것이 우리가 이번 여행의 테마입니다.

기차여행은 우리들에게 OO을 선물합니다.

(1) 덜컹이는 기차에 여행자들과 현지사람들이 함께 공존합니다.

기차는 짧게는 3~4시간, 길게는 야간열차를 타고 서로 다른 도시, 국가를 연결합니다.

여기에는

"타지에 일하는 자식들을 보러가는 우리들의 부모님도 계시고"

"큰 맘 먹고 고향을 찾는 우리들도 있고"

"바리 바리 짐을 챙겨 다른 도시로 물건을 팔러가는 아저씨도"

"세월의 흔적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세겨진 두꺼운 손과 얼굴을 아진 아주머니도 있고"

"수년째 아시아와 전세계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함께 있습니다.

덜컹거리는 기차가 주는 묘미.

우리는 이렇게 현지인들과 여행자들이 함께 공존하며, 바로 옆에서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어쩌면 동남아시아의 기차는 교통수단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속으로 조금 더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 밤을 가르고, 새벽을 깨우는 기차 안에서.

일정에는 총 세번의 야간열차 구간이 있습니다.

무거운 배낭 하나에 의지해 기차에 오르고, 어느덧 친구와 부모님, 자식이 되어버린 여행의 동행들과 함께....!!

이 기차는 이렇게 모두가 자는 시간까지 한참을 달려 목적지를 향해 밤을 가릅니다.

그리고 어느덧 새벽.

저 멀리 산과 강에서 피어오른 물안개 와 상쾌한 공기.

바로 이 묘한 기분이 기차여행이 주는 매력되겠습니다.

(3) 좁은 이층 침대, 그리고 사람 사는 냄세

아시아 기차여행을 준비할 때 첫번째 걱정 거리중 하나는 "동남아시아의 기차가 깨끗할까?" 입니다.

물론,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기차가 호텔만큼 편하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지져분한 기차는 결코 아닙니다.

뽀송 뽀송 잘 다려진 침대 커버는 없지만,아로마향 가득한 침대칸도 아니지만.

바로 이렇기에 더욱 사람냄세와 여행의 향기가 나는 곳입니다.

우리가 타는 기차는 모두 침대칸으로. 야간 이동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고 개인적인 공간을 위해 커튼이 있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동남아시아의 기차는 한숨의 잠을 자기에 버스보다, 비행기보다, 유럽의 기차보다 마음편하고 깨끗하며 안전합니다.

(4) 야간열차는 "여행에서 친구 만들기" 입니다.

이런 침대칸에서 우리는 저녁을 먹고, 하루가 아쉬워 기차내에서 책을 읽거나 옆 여행자와 인사를 하게됩니다.

"넌 어디를 가니?"

"넌 얼마나 여행을 햇니?"

"거기는 어땠니?"

맞습니다.

버스나 비행기의 좁은 공간이 아니기에, 옆칸 윗칸의 친구들과 밤세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여행을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같은 목적지로 7시간 이상 함께 여행을 한다는 것.

평생 추억을 곱씹을 "여행친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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