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글러 여러분의 의견이 절실합니다

저희 엄마가 중고등학생 문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저희 집에서 매주 애들이 와서 수업을 듣습니다. 근데 오늘 어떤 놈이 계단에 복사본을 버리고 갔더라고요. 그래서 봤는데 저희 엄마 이름 석자 써놓고 '춥다 ㅆ아' 이렇게 적어 놨는데 솔직히 이 어린 놈 새끼한테 한 소리 해야겠는데 어떻게 하죠 정말 화가 많이 나거든요 하필이면 이걸 12시 되서 봤는데 정말로 남에 부모 욕하는 걸 직접 보니까 진짜 죽도록 패고 싶은데 말로 하려 하는데 돈 받고 하는 일이니까 참아야 하나요 한소리 해도될 상황인가요!!!! 아직 엄마한테 보여드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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