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정보] 인체의 에너지 소비형태


인체는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남는 에너지는 저장하거나 소모함으로써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일정한 시간에 체내에서 발생하는 열량을 대사량(metabolic rate)이라고 합니다.

60~75%

활동성 에너지가 30~35%로 총 에너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외에도 음식물의 소화과정에 소모되는 식이 유발성 에너지소모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에너지소모 등이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은 정상적인 신체기능과 체내 항상성을 유지하고 자율신경계의 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량을 의미합니다.

보통 식사 후 12~14시간이 경과한 다음 수면을 취하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지 않고, 아무런 생각과 행동을 하지 않은 채 누워 있는 상태로 덥거나 춥지 않은 온도(20~25도)에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수면 시에는 10도 정도 낮게 나타납니다.

한편, 안정시 대사량은 주로 근육의 대사활동에 비례하는 값으로 음식물의 대사 작용에 따른 열 생산이 매우 낮은 안정적인 상태의 에너지대사량 입니다.

활동성 에너지소모는 인체의 기본적인 대사활동 외에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소모되는 에너지를 말합니다. 신체활동의 종류, 시간, 형태, 개인차에 따라 다르지만 총에너지 소비량의 30~35%를 차지합니다.

음식물 이용에 필요한 에너지소모는 음식물의 특이동적자용 이라고도 하는데, 음식물을 섭취한 직후에 체내에서의 대사 작용으로 일어나는 필수적인 에너지소모를 말합니다. 섭취하는 음식물의 구성성분 및 비율에 따라 달라지며, 전체 소모량의 6~10%에 해당하고,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의 순서로 에너지소모량이 큽니다.

적응대사량은 심리상태, 주변의 환경, 온도, 영양상태, 체격 등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에너지 대사량을 말하며 자율신경 및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증가되기도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살이 덜 찌고, 요요현상도 막을 수 있다고 하죠? 다음 시간에는 인체의 에너지소비 형태에 이어 기초대사량의 중요성과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먹을수록빠지는비밀 마이비밀 www.mybmeal.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