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 갇힌 안락의자 잊어라 펄떡이는 삶 2015년 11월 27일. 어제와 오늘을 가을과 겨울로 나누면 되겠다. 하루 사이에 날씨가 무척 추워졌으니까. 이런 날씨에 따뜻한 아랫목만 지킨다면 어리석다. 안락한 생활은 꿈 속에서도 지우자. 공원을 바라보니 팔을 앞뒤로 힘차게 흔들며 걷는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 찬바람은 무시하고 말이다. 그래, 환경이나 상황의 변화에 흔들리지 말자. 언제 어디서나 펄떡거리는 삶, 그것이 참다운 삶이리라.

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하이쿠 마을'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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