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법정관리 15개월 만에 '새 출발'

새로운 출발선에 선 팬택-이동통신업계에 다시 이름을 떨칠 것인지...

팬택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5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마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법원 측은 팬틱이 기적적으로 M&A에 성공해, 그 인수대금으로 기존의 회생채무를 모두 정리해 튼튼한 재무적 토대 위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회생절차 종결은 팬택 신설법인이 기존 회사의 상호를 비롯해 영업자산과 인력을 인수해 가능했다. 그리고 존손법인으로 나누어진 팬택자산관리는 청산 절차를 밟게 된다.

지난달 16일 법원은 팬택이 SMA솔루션홀딩스와 인수합병 투자계약을 맺으면서 제출한 회생 계획안을 인가한 바 있다. SMA솔루션홀딩스는 쏠리드-옵티스 컨소시엄이 팬택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경영권은 SMA솔루션홀딩스를 통해 지분 96%를 가지고 있는 쏠리드가 갖게 된다.

신설법인 팬택은 스마트폰 제조업을 이어가며 인도네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보급형 스마트폰 수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기존 베가 시리즈의 신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법정관리를 졸업한 팬택은 이르면 이달 중 대표이사를 선입하고 신설법인 출범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에는 정준 쏠리드 대표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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