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남자 구두의 종류

SSTF 빙글에서 매번 가방에 대한 내용만 다루다보니

다른 패션아이템에 대한 정보도 다뤄주길 기대하셨던 분들!!

오늘부터 구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물론 구두는 천연가죽을 이용한 아이템이 많다보니

재료 부분에 있어서는 가방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때와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을테니 이 내용은 가방 이야기에서

다뤄졌던 가죽의 종류를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www.vingle.net/collections/3853444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남자 구두의 종류를 알아봅니다.

옥스퍼드 (Oxford)

17세기 영국 옥스퍼드에서 유행한 구두로 붙여진 이름입니다.

발목의 복사뼈 아래로 라인이 낮게 이루어져 있으며,

끈이 달려있는 단화 형태의 구두를 통칭합니다.

보통의 일반적인 구두를 뜻하는 말이죠.

옥스퍼드 안에서도 발모랄(Balmoral)과 블루쳐(Bluecher),

더비슈(Derby Shoes), 연익근(One Piece Vamp) 등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

슬립온 (Slip On)

혀부분 옆쪽으로 신축성 있는 밴드를 덧대어

보다 쉽게 구두를 신고 벗기 편한 형태로 제작된 신발이에요.

그 형태를 떠올려보자면.. 마치 우리가 어릴 때 신던 실내화 형태? ㅋ

이 역시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로하슈(Loafer Shoes), 스텝인(Step in),

고어슈(Sore Shoes) 등으로 세부적인 분류가 되기도 합니다.

스니커 (Sneaker)

창 부분에 고무가 사용된 구두를 통틀어 뜻합니다.

요즘에는 운동화로 많이 제작되는 형태죠. (사진1)

모카신 (Moccasin)

추운 지방인 북아메리카 인디언이 신던 신발로 한장의 가죽을

발바닥부터 전체를 싸맨 형태의 신발입니다. (사진2)

모카신이 고무신, 짚신과 같이 신발의 '신'이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계시죠?

그게 아닌, 이름 자체가 Moccasin 입니다 :)

몽크 (Monk)

밴드와 버클이 부착된 구두입니다. (사진3)

메쉬 (Mesh)

가는 가죽 끈을 이용해 면을 만들어 제작된 구두입니다. (사진4)

서울특별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지원하고 한국패션협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성동토탈패션 지원센터 SSTF입니다. 여러분과 토탈패션의 AtoZ를 나눠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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