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잡아잡소

신랑이 외식이 땡긴다고 데려간 곳..회사 회식때 와본듯.. 70년대풍 인테리어가 재밌당. 손님이 많아 한 20분 대기했다. 소고기 시켰을때 마블링도 훌륭하고 빛깔도 고와서 한우인줄 알았는데 미국산.. 1인분에 9900원.. 4인분 먹었지만 넘 적다.. (아줌마는 어쩔 수 없다.. 저 돈으로 코스트코에서 미국산 소고기 사면 배터지게 먹을텐데.. 라는 생각이 계속ㅋ) 그래서 삼겹살 항정살 1인분씩 또 시켜먹음. 된장라면도 맛있고 파무침 진짜 맛있었다~~

감사의 삶을 사는 40대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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