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개존심 상하개

털깎은지 어언 6개월..... 울 몽이는 또 한마리의 거대한 양개가 되었다....... 목욕시키고 말리고 빗기는 것은 그야말로 전쟁 그리하야 주인장은 결심한다

밀어버리자 뽝뽝~~

북실북실 꾀재재했던 몽이

개님의 변신은 무죄!!

그러나 개비쌈 ㅠㅠ

아....... 춥개..... 뭔가 썩 좋지만은 않은 기분이개 뭔가 수치심이 드는것도 같개 기.....기....분 탓인 거인개?

아.....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시르개 원래 하는일 없없지만 더 격렬히 아무것도 하기 시르개 저 주인..... 꼭 이 엄동설한마다 이짓꺼리더라개 추워 디지시갰개....ㅠㅠ 나는 털빨이갰개.... 뽕알 없는것도 서러운데 털까지 없개ㅠㅠ 개존심 마이 상했개 내 당분간은 지대로 꼬장 부릴거개

여행 하고 사진찍고 글쓰며 먹고 몽이 모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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