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사람을 조심하라

자신이 망가져 있다는 이유로 상대를 망가뜨리는데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 채 자신은 언제나 준비되어 있던 탈출구로 유유히 떠날 수 있는... 자신이 받은 상처 속에 사는 사람을 조심하라... - 영화 데미지 인용문 中 아들러는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말했다 '상처속에 갇힌 사람은 그것을 즐긴다 때문에 그 속에서 나올 수가 없다. 진심으로 나오고 싶다면 최소한 내민 손을 잡을 용기가 필요하고, 먼저 손을 내밀 절실함이 필요하다.' 라고... 극복하고 싶다면 상처를 극복한 사람들과 함께 하라. 상처 속 깊은 곳에 잠재된 마약 같은 달콤한 핑계에 갇혀 있지 말고... 허지웅은 책의 제목처럼 부디 끝까지 버티라고 말한다. 이외수 아저씨의 '존버'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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