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매일 사용하는 내 피부 필수템 자외선 차단제

일상생활에서 계속, 평생 사용해야 하는 필수템! 바로 썬블럭이죠. 흐린날에도, 실내에서만 활동할 때에도 자외선 차단제품을 꼭 발라주어야 한다는 점, 잘 알고계시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외출하는 것은 피부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의 50% 이상이 자외선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품을 바르는것을 생활화 해야합니다.

▶민감한 피부에는 물리적 차단제

물리적 차단제는 피부에 얇은 막을 씌워서 자외선을 튕겨내는 방식으로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백탁현상(하얗게 뜨는 현상)때문에 사용감이 좋지않다는 평도 있지만, 어린아이들이나 민감한피부, 또한 화학적 차단제로인한 눈시림현상등을 보이는 분들은 100%물리적 차단제를 많이 선호하는편입니다. 물리적 차단성분은 대표적으로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가 있으며 요즘 물리적 차단제도 발림성과 백탁현상을 현저하게 줄인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니 자외선 차단 제품 구매시에 성분과 백탁현상 등을 확인하고 구매하신다면 더욱 좋겠죠? :)

▶SPF, PA는 뭔가요?

SPF란, Sun Protection Factor 로, UVB를 차단하는 제품의 자외선 차단지수를 말합니다.

여기서 UVB는 피부가 햇빛에 노출될 때 차차 검어지게 만드는 자연 색소 침착(기미, 주근깨)의 주범입니다. SPF의 수치는 얼만큼의 시간동안 차단효과를 볼 수 있는가로 보면 되며, SPF 지수 1은 15분 정도(황인기준)로 차단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SPF30이라면 7시간 30분 정도 차단이 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SPF가 높은게 무조건 좋은것만은 아닌것이 SPF60은 SPF30보다 차단효과가 1% 내외만 증가한다니 참고하시면 좋겠죠?

또한 이러한 실험결과는 일정한 자외선강도나 차단제의 일정한 도포량으로 측정한 것이니, 일상 생활에서의 차단효과와 지속성은 더욱 더 짧아지게 된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A란,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칭으로, UV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며, UVA는 일광 화상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순간 색소 침착을 일으키며 피부속 깊숙히 침투하여 피부탄력을 떨어뜨리고 잔주름을 만듭니다. PA뒤의 '+'표시가 많을수록 차단효과가 높습니다.

◎자외선 차단 제품, 유효기간은?

자외선 차단제품은 1년 이내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특히 SPF 지수가 높은 차단제품은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사용시작 1년 이내에 다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적절한 간격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하자.

차단제를 한꺼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는 2~4시간 정도 지나고 적절히 덧발라 주는것이 피부에 부담이 적고 훨씬 효과적이니 자주 덧발라주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적인 사용방법

땀이 나기 전,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른 후 즉시 물놀이를 하거나 땀을 흘리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품에 함유된 자외선 차단 성분이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피부표면이 균일하게 된 후에 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30분 이상 지나서 활동해야 효과적입니다.

내 피부에 없어서는 안될 완소 아이템 자외선 차단제! 이제는 알고 구매해서 똑똑한 제품으로 내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지켜보아요 :)

스킨케어 코스메틱 (주)쎄라덤 공식 빙글입니다 :-) theraderm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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