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책 골라주는 사람 - 서쾌]

[조선시대의 책 골라주는 사람 - 서쾌]


도서관 문화가 발달한 곳일수록 사서가 문화적으로 수준이 높고 서비스의 수준이 발달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도서관 사서는 단순 직업이 아니라 좋은 책을 적절히 골라주는 전문 지식인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조선시대에서도 이런 사서와 같은 직업이 있었다는 것을 혹시 아시나요? 그 이름은 바로 '서쾌' 라고 합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가끔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에 놀라곤 합니다. ^^






'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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