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 셋 큐 순간 아득한 세상 약물의 요술 2015년 12월 2일. 아끼는 후배가 수술을 앞두고 입원했다. 건강검진에서 몸에 이상을 발견돼 빨리 손쓸 수 있게 됐다. 다행이다. 모쪼록 하루빨리 쾌유하기를 기원한다. 해마다 건강검진을 할 때면 수면 마취제의 신통한 힘을 경험한다. 의료진이 하나, 둘, 셋을 세기만 하면 의식은 곧장 아득한 세상으로 날아간다. 눈을 떠 보면 모든 검사가 끝나 있다. 약물이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굉장한 영향을 끼친다는 걸 새삼 실감한다.

하이쿠를 쓰고 나누는 풍요한 나날♬ ('하이쿠 마을'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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