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마시는 폭탄주…배려 없는 송년회 문화

연말이 다가오면서 이런저런 송년 모임이 줄을 이을 때입니다. 송년회에 술은 빠지지 않는데, 참석자의 절반은 2차까지, 3명 중에 1명은 3차까지 가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SBS 연중 캠페인, 배려,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오늘(1일)은 술이 빠지지 않고, 때로는 억지로 마셔야 하는 송년 문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인기 동영상>

차두리, 유창한 독일어로 슈틸리케에 감사 인사

일본, 비난 속 남극해 고래잡이 재개

'의전원 폭행' 女도 가해자?…추가 녹취 단독 공개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