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이 일으킨 놀라운 기적

올해 겨울에도 명동이나 서면에서는 프리허그 캠페인이 진행되겠네요.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퍼진 이 프리허그 캠페인이 제일 처음에는 호주에 사는 후안 만(Juan Mann)이라는 이름의 한 청년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은 알고 계셨나요?

시드니 거리에서 홀로 이 캠페인을 진행하던 그는 경찰과 시 당국이 프리허그를 금지시키자 1만 명이 넘는 시민들의 서명으로 탄원하기도 했습니다.

2006년에 올라온 이 청년의 프리허그 영상은 현재 7천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아이들을 위해 우물을 만들고 있는 세계시민학교 역시

올해 홍대에서 프리허그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프리허그에서 따뜻함을 얻어가는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라이베리아에서는 하나의 우물을 팔 때마다 50가구 이상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세계시민학교는 2011년 라이베리아 몬로비아에서 첫 우물을 만든 뒤

계속해서 우물 만들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받을 때는 힘이 나고

사랑을 줄 때는 용기가 납니다.

세계시민학교는 전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을 응원합니다. ^^

살아있는 자기개발소, 세계 청년리더들을 위한 세계시민학교 매거진 http://blog.naver.com/sinsi_s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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