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축구에서 역대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ㄷㄷㄷ

아프리카 모라타니 축구계에 역대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무함마드 압델 아지즈 대통령은 지난 주말 테이라크-제이나와 크사르 간의 결승전을 관람했습니다.

▲ 인디펜던트의 보도

그런데 경기가 1-1로 진행되던 와중 주심이 갑자기 휘슬을 불렀고 경기가 중단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경기를 진행하지 않은채 바로 승부차기에 돌입했습니다.

▲ 분노의 트윗

어이 없는 상황에 양 팀 선수들과 지켜보던 관중, 시청자 모두가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경기 이후 아지스 대통령이 "지루하다. 승부차기로 끝내라"는 지시를 내려 경기를 이렇게 허무하게 끝냈다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국민들은 분노에 휩쌓였습니다. 그러나 모리타니 축구협회는 진화에 나섰습니다.

모리타니 축협은 "두 팀의 합의로 이뤄진 결정이기 때문에 축구 규정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며 "공식리그전이 아니라 이벤트전이었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밝히며 해명 아닌 해명을 했습니다.

참고로 모하메드 대통령은 지난 2008년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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