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 하우스 ] 2016토트넘 한국 투어

‘손세이셔널’ 손흥민의 소속 구단인 토트넘홋스퍼가

2016년 여름 방한 경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한국으로 파견해 구체적 계획 수립 중입니다.

내년 여름에는 2016히우올림픽, 유로2016 등 굵직한 이벤트가 있어

일부 스타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해

토트넘의 입장에서도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할 전망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의 직원들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스폰서십과 함께 아시아투어 후원의 가능성을 타진한 것.

더불어 성공적인 방한 경기를 가졌던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첼시 등의 사례 연구를 통해 혹시 모를 위험을 줄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팬은 물론 스폰서십을 통한 상업적 이득을 위한

토트넘의 움직임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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