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러 613호로 오세요

'하늘 아래 딱 한 송이' 최근까지 절찬리에 팔렸던 시집입니다.

국회의원이자 시인이기도 한 새정치민주연합 노영민 의원이 쓴 건데요.

의정 활동을 하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 시집을 펴냈다는군요.

얼마나 팔렸느냐고요? 지난 10월 출간하자마자 수백만 원어치가 팔려나갔습니다.

시집치곤 어마어마한 인기죠. 이 많은 시집, 누가 샀을까요?

<인기 카드뉴스>

초라한 영웅

北지뢰로 다리 잃은 남자…세상 향한 첫 걸음

희망을 남기고 간 천사, '호프'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