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일리포트] ‘리멤버’ 박민영, 무결점 피부 뽐내

박민영이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뽐냈다.

박민영은 지난 3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리멤버' 제작발표회에서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그는 본래 피부 톤과 유사한 컬러를 택해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톤 보정 후 잡티 하나까지 완벽하게 커버하고, 하이라이터 더해 깨끗하면서 은은한 광이 흐르는 피부를 완성했다.

커버력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르고 짙은 잡티는 컨실러로 커버하면 된다.

깨끗한 피부를 강조하기 위해 다른 메이크업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했다.

눈썹도 본래의 모양을 최대한 살렸다. 헤어 컬러와 유사한 브라운 컬러로 눈썹 사이사이를 메웠다. 아래로 처지는 눈썹 모양이 그를 더욱 순해 보이게 도왔다.

입술은 뉴트럴 톤을 택했다. 살짝 분홍빛이 도는 컬러를 택해 혈색을 줬다. 너무 글로시하게 연출하지 않아 자연스러움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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