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처럼 밀물과 썰물 같이 하나의 생사 2015년 12월 5일. 사람에게 삶과 죽음처럼 무거운 문제는 없다. 생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간단하게 생각하고 싶다. 낮과 밤처럼, 밀물과 썰물처럼, 양지와 음지처럼. 서로 짝을 이뤄 하나가 된다. 두 가지 중 한 가지가 빠지면 온전할 수 없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듯이 살아 있을 때 삶을 즐기고 죽어서 편히 잠들면 된다. 그러니 '생도 환희 사도 환희'라는 어느 철인의 말이 진실이다.

하이쿠를 쓰고 나누는 풍요한 나날♬ ('하이쿠 마을'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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