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떠나자 고래 잡으러 - 김반장의 하트 오브 더 씨 리뷰

안녕하세요! 세상과 소통하라 청소통 김반장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 바로 흰 고래와의 싸움 하트 오브 더 씨 입니다. 모비딕 이라는 소설의 바탕이 된 실화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하트 오브 더 씨 는 우리의 영원한 어벤져스 토르의 파격적인 다이어트의 산물이자 여러 환상적인 그래픽의 향연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저는 뭐 하루 종일 고래랑 싸울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한번 살펴 볼까요?

영화 하트 오브 더 씨 살펴보기 1. 고래 사냥 "바다는 내 삶이야." ("It's all i know") -더 이상의 항해를 말리는 아내에게 오웬이-

영화 하트 오브 더 씨 살펴보기 2. 바다에서 생존 "악마는 비밀을 사랑하오. 비밀은 사람을 갉아 먹으니까."

영화 하트 오브 더 씨 살펴보기 3. 그리고 현재 "원치 않는 곳으로 떠날 수 있는 용기를요." -어린 니커슨-"인육을 먹었다."

그래서 하트 오브 더 씨는 어땠는데? "땅에서 오일이 나오다니 얼마나 좋겠나." -나이든 니커슨이 멜빈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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