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인생을 살다보면 아플때도.. 슬플때도.. 기쁠때도.. 힘들때도 있습니다.

허나, 많은 사람들은 숨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웃고. 아퍼도 웃는

남들이 봤을때 겉모습이 너무 멀쩡해보여서 부러워 보일지언정

속은 그 누구보다도 썩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우리가 속 으로 힘들어할때 남들이 웃는 모습보면

"아.. 저사람 진짜행복해 보인다"

"나도 저렇게 웃고 살고싶다"

다들 이렇게 말들을 하곤 하죠

아니예요. 그거 우리 모습이예요

우리도 힘든데 울고싶은데 남들앞에서는 웃고있는 모습..

우리 모습입니다. 본인의 거울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그 웃는 사람도 속으로는

엄청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아픕니다. 인생은 쓰고 달고 짜고 매운...

고독한 인생입니다. 그 누구도 아픔없던 인생을 살았다.

하는 사람은 전세계 아무도 없을껍니다.

그 누가? 아픔없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누구나 모두가. 전부

힘들고 울고싶고 기대고 싶고

악 소리나게 소리지르고 싶을껍니다..

우리가 지금 옆에서 보는 엄마..아빠..

안울고 안힘들어보이는 모습을 보고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울고 싶으실꺼고..

기대고 싶으실껍니다.. 다만.. 내면으로 보이지 않을뿐이죠

우리도 그렇습니다.. 전부 모두가 그냥 꾹 참고 견딜 뿐이죠

내면으로 표현하지 않아도

어떤사람이든 위로받고싶어하는걸 싫어하지는 않을껍니다.

얼굴이 무서운사람.. 매번 웃는사람..

남자친구.. 여자친구..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어린친구들.. 아들.. 딸...내옆에 절친.. 군대 친구..

그리고 나...

그 누구든 위로를 받는걸 싫어하지 않습니다.

힘들때 기대고 싶어하고 숨어버리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게 바로 우리죠..

근데 그럴때 도망치는게 답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옆에있는 우리 사람들에게 이런말 한마디 해주면 어떨까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이 한마디.. 얼마나 힘들었는지..

물론 모르기때문에.. 내가 그사람이 아니기때문에..

그사람도 내가 아니기때문에 서로서로 모릅니다..

그러니. 한마디만 해줘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어요.."

- 이 생각들은 지극히 제 개인생각 이기때문에. 모든 사람이 맞다고 생각할수는없습니다. 부정을 하셔도 괜찮지만 비판하는 글은 삼가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애하고싶다 연애못한지 3000년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