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서피스폰, 2016년 하반기 등장?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1월 윈도10을 탑재한 스마트폰인 루미아950을 출시한 바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2016년 루미아 시리즈가 아닌 서피스를 기반으로 한 신형 스마트폰인 서피스폰(Surface Phone)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예정하던 윈도폰 출시를 취소하고 새로운 모델 스마트폰 개발에 착수했다는 것. 최신 모델은 맡은 곳은 서피스프로와 서피스북 개발팀과 이들을 이끄는 파노스 피나이(Panos Panay)가 맡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2016년 서피스폰 등장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또 서피스폰 프로젝트에는 인텔이 참여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퀄컴 칩셋이 아닌 걸 서피스폰에 탑재할 예정이라고 한다. 만일 인텔이 공급하게 된다면 x86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한 고사양 단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윈도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 뿐 아니라 윈32(Win32) 기반 응용 프로그램 작동 가능성도 있다는 것. 서피스폰의 출시시기는 내년 8월이나 가을 2가지 가능성이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와 마찬가지로 10월 서피스 관련 발표회를 개최할 경우 가을 등장 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다. 현재 등장한 윈도폰 중에는 루미아950과 루미아950XL 2종이 가장 높은 성능을 지니고 있지만 서피스폰이 나오게 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중 가장 고사양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서피스프로나 서피스북이 일반 제품보다 가격이 높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서피스폰도 상당한 가격이 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windowscentral.com/microsofts-surface-phone-happenin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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