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들만 골라 사귀는 희대의 사랑꾼, 케이트 보스워스 패션

케이트 보스워스는 슈퍼맨 리턴즈, 스틸 앨리스 등에 출연한 미국의 영화배우입니다.

하지만 본래 직업이 무색하리만치 하는 영화마다 족족 말아먹었..(스틸 앨리스는 평단에서 좋은 반응얻었지만 조연이고..)

아 맞다 장동건이랑 같이 영화찍은적도 있네욬ㅋㅋㅋㅋ

믿고안보는 흥행부도수표임에도 불구하고 셀렙으로서의 지명도는 상당히 높은 편인데요.

양쪽눈색깔이 다른 신비한 오드아이 + 금발 + 러블리페이스의 미녀인점도 있지만

구남친 히스토리가 워낙 화려한 것도 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조심스레 짐작해봐요.

미남배우들만 골라사귀었는데 그것도 하나같이 제일 잘나가는 리즈시절을 꿰참...진짜 인생 한번 산다면 이렇게 살아야된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언니예요. 존경해요 언니...///

올랜도 블룸하면 다들 미란다커만 생각하시는데

레골라스로 뜨고 한창 잘나갈때 여친은 이 분이었죠.

수지 이상형이라는 이안 소머힐더랑도 사귀고

트루블러드의 섹시남 알렉산더 스카스카드랑도 사귐...아 이게 제일부럽다........

둘의 키차이가 매우 훈늉하네요.

이쯤돼서 떠오르는 질문

요렇게 훈남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여자는

도대체 뭔 옷을 입고 다닐까?

확인해보시죠!!

제가 보기에 정답은..

막 미친듯이 섹시한척도, 귀여운척도 안하면서

세련되고..그렇다고 막 내가 이동네 패피다!!!하는 느낌이 아닌거..?

한줄요약 : 과하지 않은 세련됨

그 정수를 보여주는게 이 언니의 스타일인거 같음.

뭔가 뉴요커의 시크함과 아메리칸 스윗하트의 러블리함을 다 갖춘거같아요.

개인적으로 미란이보다 잘입는다고 생각함.

이분 파파라치 패션중에 제일 좋아했던건 바로 요 복장.

앙고라 스웨터 하나만 걸쳤을뿐인데 ....화아....

거기에 화려한 귀걸이로 포인트주고 머리 올려묶은것도 넘나 좋음.

여러 훈남배우들만 골라서 데이트하더니 결국 결혼은 영화감독이랑 했음ㅇㅇ

얼굴은 생각보다 별로라 속으로 '아니 ..왜?' 싶었지만 지금 보니 이 분도 만만찮은 훈남, 게다가 옷도 엄청 잘입더라구요.

부부가 쌍으로 패션센스가 훈늉.

두분 자식이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이라면 상징적인 아이템은 하나 있어야돼죠.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롤업ㅋㅋㅋㅋ 카라델레바인의 비니에 이어 이분의 잇템은

바로 이자벨 마랑 디커부츸ㅋㅋㅋ

디커부츠 유행을 시작한 장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디커부츠 짭파는 쇼핑몰마다 이 분 사진으로 도배됐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이제 유행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이 언니가 신은거 보니까 다시 사고싶어진다...

역시 희대의 완판녀..

GIF

케이트 보스워스 편은 여기까지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올려보려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ㅋㅋㅋ

혹시 저말고 다른 걸크러쉬꾼(???) 계시면 이쁜 언니 제보해주세요~항상 덕질대상을 찾아 떠도는 한마리의 하이애나(..)이어요.

잡덕이라 행복해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