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연습에 의해 만들어진다.

“행복의 50%는 유전, 10%는 환경의 영향을 받지만 나머지 40%는 ‘연습’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18년째 ‘행복’을 연구하고 있는 긍정심리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소냐 류보머스키(47·사진) 교수는 17일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리버사이드 캠퍼스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행복은 추구하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류보머스키 교수는 이날 ‘2013 서울국제교육포럼’에서 ‘행복은 연습이다’란 주제로 문용린 서울시교육감과 나란히 기조연설에 나섰다. 그는 “행복도 습관이기 때문에 교육에서도 교사나 학부모가 학생들에게 자꾸 좋은 경험을 반복해 갖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류보머스키 교수는 “한국식 고진감래(苦盡甘來) 교육 대신 행복교육이 필요하다는 문 교육감의 메시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문 교육감은 늘 긍정심리학이 행복교육에 시사하는 점을 강조해 왔다고 들었다”며 ‘서울식 행복교육’에 관심을 보였다. 문 교육감은 평소 류보머스키 교수의 강연 제목이던 ‘행복은 연습이다’란 문구를 카카오톡 메신저 프로필에 적어놓을 만큼 인성·정서·행복 교육을 주창해왔다. 류보머스키 교수는 2011년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와 함께 ‘친절한 행동이 행복감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그는 “서울대 학생 114명과 캘리포니아대 학생 104명 등 총 218명을 대상으로 6주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매주 5가지 친절한 행동을 실행한 학생 집단(행복감 변화 수치 0.2)이 매주 통상적인 학업 활동을 해온 학생 집단(-0.5)에 비해 4배나 큰 행복감을 나타냈다”며 “남을 향한 ‘친절한 행동’은 행복감은 물론 학업성취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그는 “친절한 행동뿐만 아니라 ‘감사한 일 적어보기’ ‘용서하는 편지 써보기’ 등 사소한 행동들도 행복에 도움이 되는 연습과 습관”이라면서 “대학 입시와 각종 경쟁에 어린 나이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한국 학생들도 이런 사소한 습관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레 행복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출처 : 국민일보

행복마이스터 Say

이 글의 제목만 보면 이 글의 핵심 주제는 '행복은 연습에 의해서 만들어 질 수 있다.' 입니다. 그러나 사실 이 글에는 또 하나의 숨음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선행을 하면 행복해 진다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증명하기도 했거니와 실제로 봉사활동이나 기부를 했을때의 느낌을 다시 생각해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러한 선행을 반복하면 그러한 느낌을 반복적으로 받을 수 있겠죠. 그럼 행복도가 일시적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올라가 있게 되기 때문에 더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행복해지기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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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연습에 의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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