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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을 '앱'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 http://go.factfinder.co.kr/3109 >>> Play 스토어 >>> 검색 '팩트파인더' >>> 설치(우측상단 '설정' 지역선택) <팩트파인더 1209> @ 2015년 12월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 실종 사태 △대통령 연일 '윽박'...與 엎드리고 △野 '자중지란'(경향 5면 등) go.factfinder.co.kr/9551 ☞ 공천권 싸움에 국회 직무유기...귀막은 野 손놓은 與 국민은 지쳤다(동아 1면 등) go.factfinder.co.kr/9552 △ 집안싸움 野, 법안 처리-선거구 획정 나몰라라 △무기력한 與, 협상 돌파구 못찾고 野탓만 반복 → 국민 “인내심 바닥나” ▲<조선 사설> 막장 집안싸움도 모자라 국회마저 걷어차는 野黨 : 편을 갈라 치고받는 사이 경제 상황은 갈수록 나빠지고 국가적 현안이 표류 하는 등 국정의 골든타임은 흘러가고 있다고 비판 go.factfinder.co.kr/9550 ☞ 朴대통령이 野黨을 거칠게 압박하는 것도 이해되지만, '설득의 리더십'을 보이지 않는것에 대한 답답함도 상존 ▲<중앙 사설> 개혁 법안 지연, 국회와 대통령의 책임 : 대통령이 야당과 만나기를 꺼리고, 노동개혁의 핵심인 노조와 불통하면 상황을 그르치기 십상, 박 대통령은 국회를 압박하기 앞서 야당과 노조 대표를 만나 경청하고, 설득하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고 주장 go.factfinder.co.kr/9553 ->> '지리멸렬'한 野상황 때문에 파장(선거개입)이 확산되지 않고 있지만 비민주적·오만한 모습으로 투영될 수도 있음 ▲<동아 사설> 대선유세 같은 朴대통령의 "야당 심판" 文대표의 "독재비판" : 반대자를 설득하고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타박하고 싸우자는 것, 옳은 말이라도 상대방의 감정을 건드리는 표현은 역효과를 낸다고 지적 go.factfinder.co.kr/9554 ▲<한겨레 사설> 상습적인 야당 협박, 대통령의 후안 무치 : 삼권분립 작동하는 민주공화국인지 의심스러울 지경, 국회를 청와대 시종쯤으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비판 go.factfinder.co.kr/9556 ☞ '법안 처리'에 대한 野黨 설득과 국민들에게 절실함을 알리는 '대국민 담화'를 적극 검토할 필요(진정성을 담은 호소...) ▲<한국 사설> 朴대통령, 비난 압박 외 설득수단은 없나 : 잇따른 야당 압박은 결국 소통 포기와 다를 바 없어 꽉 막힌 정국이 더욱 답답하게 느껴지는 이유 go.factfinder.co.kr/9555 ❶ 분당 문턱에 선 제 1야당(중앙 1면톱 등) : '혁신전대' 문재인 이틀 만에 공식 거부, 안측 "결국 신당행 택할 것" go.factfinder.co.kr/9557 ▲文'관훈클럽' 토론회 "대결하자면 뚝심있게 갈것...공동창업주 탈당 명분 없다" 등 '정면돌파'의지 재확인 go.factfinder.co.kr/9558 ☞ 언론은 일제히 文대표 사퇴를 압박하는 분위기(정부·여당 독주 우려 반영...) ▲野 중진·중도파까지...문재인 사퇴론 확산 go.factfinder.co.kr/9559 ▲ "안철수 탈당 막으려면"...문재인 2선 후퇴론 '고개' : 안 제안 일부 수용 새 지도부 모색, ’통합행동’도 문 ‘명예로운 퇴진’ 절충안 낼듯, 조국 교수는 비대위 구성 제안(한겨레 5면 등) go.factfinder.co.kr/9560 ☞ 국민은 '혁신'이란 허울을 앞세운 文대표와 安진영 간 주도권·지분 다툼에 신물이 나 있는 상태 ->> 현 상황에서 법안처리 강성 투쟁도 혁신안 추진도 국민들의 지지를 받기 힘든 상황 → 모든 것을 내려 놓는 결단(대표직사퇴·읍참마속 등) → '위기극복' 계기로 승화 ▲<경향 사설> 제 1야당 통합의 책임을 진 쪽은 문재인이다 : 安을 포함 야권의 모든 자원을 포용하지 않고는 총선에서 이기기 어렵다는 사실 인정하고 필요하다면 대표직도 내려 놓아야 한다고 주장 go.factfinder.co.kr/9561 ▲ 신기남·노영민 출마자격 박탈 시사 : 안병욱 윤리심판원장 중징계 밝혀 go.factfinder.co.kr/9562 ❷ 朴대통령 국무회의 ☞ 보수 언론은 "노무현 정부도 의료서비스법 추진...왜 이제 와 반대인가" 등 발언을 강조(野 책임론 부각) ▲<조선 5면> '국회심판론'을 '야권심판론'으로 구체화 : 박대통령이 지금과 같은 구도로 연말연시 정국을 이끌어 갈 공산이 크다고 전망 go.factfinder.co.kr/9563 ☞ 진보 언론은 '朴대통령 = 선거(총선) 개입'이라고 비판 : '야당 = 국정발목 잡는 무능세력' 프레임 반복 → 내년 총선 '야당 심판론' 제기 의도 ▲<한겨레 6면> 대통령서 다시 '선거의 여왕'으로?...국정보다 총선에 몰두 : 최근 3차례 국무회의서 "선거에서 심판" 윽박지르기, 전문가들 "삼권 분립서 부적절" go.factfinder.co.kr/9564 <<기타관심 보도>>____________________ o 경찰청장 "한상균, 내일까지 자진출석 않으면 영장 집행" : 민노총 "체포 저지", 화쟁위 "한상균 거취 조속히 결정해야" go.factfinder.co.kr/9503 ▲경찰 "조계사 협조 없어도 한상균 체포" 오늘 오후 4시 시한 : 경찰 13년만에 종교시설 진입 초읽기 go.factfinder.co.kr/9565 ▲<조선 3면톱> 한계점 넘은 '한상균의 도피 쇼'...조계사 신도들 "적반하장" : "자비" 애원했던 韓, "권력 눈치밥 드신다" 돌연 조계종 비난 go.factfinder.co.kr/9566 ▲'세금 먹는' 한상균 : 경찰 23일간 망보며 든 식대·기름값만 2억 6844만원(매경 1면 등) go.factfinder.co.kr/9567 ☞ <조선,동아> '3% 민노총'(1931만 근로자 중 63만명 가입)이 노동계를 대변한다는 모순 : 타협-교섭 거부하며 고립 자초, 여론에 외면받자 폭력시위 '악순환' go.factfinder.co.kr/9568 o 쟁점법안 처리 실패한 與 내일부터 임시국회 소집 : 文 "기간제법·파견법 제외 노동 3법 처리 가능" ▲<동아 3면> 與 "쟁점 법안 일괄 처리" 野 "합의된 것만"...20분만에 결렬 : 삿대질만하다 끝난 여야 협상… 9일 정기국회 ‘빈손’ 폐회될듯 go.factfinder.co.kr/9579 o 선거구 획정 논의 : 與 "현재 합의한 내용으로 국회의장이 직권상정해야" 野 "이병석의원 중재안이 마지노선...더는 못 물러서" ▲<조선 8면> 정의화 "선거구 획정, 與가 좀 과하다" 전해들은 김무성 "국회의장이 이해 부족" : 의장과 친정인 與 '신경전' go.factfinder.co.kr/9580 o<중앙 8면> TK에 결선투표 폭탄..."친박이 현역 물갈이용으로 쓸 것" : 9곳 중 6곳이 오차범위 내 초박빙, 결선투표 땐 1차 승자 바뀔 가능성 go.factfinder.co.kr/9569 ▲ 한때 자리 박차고 나가려던 서청원 "김무성 뜻대로"(與 공천룰 '일요만찬' 후일담) : 주변서 서 최고위원 팔 잡고 만류, 김 대표 "역시 우리 큰 형님입니다" go.factfinder.co.kr/9570 o 박대통령이 싫어하는 '신사들' : 백봉상 '신사의원 11인'에 유승민·정의화·이종걸 등 뽑혀, 劉 "욕 먹어도 정치가 중요" go.factfinder.co.kr/9573 o 내년 총선, 與 또 '복지 깃발' 세우려나 : 여의도硏 비공개 워크숍, '시대정신 설문' 복지 18% 경제성장은 13%, 72%는 "복지예산 늘려야" 의원들 복지확대 논의 분분 go.factfinder.co.kr/9571 o<한겨레 1면톱> '정부 경제정책 실패' 프레임 부각 : 최경환 18개월...가계빚 170조 늘고 성장률은 뒷걸음질 go.factfinder.co.kr/9572 o<경향 1면톱> 구의회에 '셀프 댓글'(구청 직원들 작성) 들고나온 구청장 : ‘강남자치구’ 발언 논란 커지자 “민심 왜곡됐다”며 증거로 준비, 구의원들에 배포하려다 무산 go.factfinder.co.kr/9574 ▲<한겨레 1면> 강남구청 직원 최소 4명 '서울시 비방' 댓글 달아 : 선진화담당관 소속 의식선진화팀 6명중 3명, 조직적 여론조작 의혹 go.factfinder.co.kr/9575 o 말기환자 연명치료 중단 법안 국회 소위 통과 : 가족 동의땐 연명치료 중단, 환자 자기 결정권 존중 go.factfinder.co.kr/9576 o SNS에 "자폭테러·지하드 가담"…불법체류자 3명 강제추방 : '이슬람 전사 후원용 통장' 개설 모금…거주지엔 지하드 깃발 go.factfinder.co.kr/9504 ▲ "IS, 이번엔 아시아 테러 준비...성탄절이 디데이" : 성전’ 선동하는 중국어 노래 올려… 中-인도-동남아 등 공격 가능성 go.factfinder.co.kr/9577 ▲ "무슬림 美입국 금지" 트럼프 발언에 미국 발칵 : 힐러리 "분열적 사고" 비난, SNS선 "파시즘" "인종차별", "지지율 하락에 초조" 분석도 go.factfinder.co.kr/9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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